90년대에 비디오로 본 무협
처음에는 각 문파 장문인같은 여러명이 모입니다
소림사 승려도 있고 뭐 주인공 아버지? 사부도 있고
그중 한 명의 아들인가 제자가 마공을 익혀서
이 장문인 연합을 각개 격파 합니다
기억나는 장면은 소림사 승려는 이마에 구멍을 내니 승려가 좌선하여 불경을 외는데
피가 용암처럼 흘러 온몸을 덮는 최후
그 한명은 아하하하하하 하면서 날아서 도망가는 중에 공중에서 폭파합니다
주성치 007에서 감옥씬에 날아서 도망가는 사람 바주카포로 터트리는 것처럼...
마지막은 남녀 주인공이 합동 무공을 익혀서
처리합니다
무슨 여자들만 있는 문파같은데
궁궐이 있고 건물에 물이 폭포처럼 흐르는 곳인데 이건 다른 기억이 섞였을 가능성도 있어요
혹시 아시는 분 있을까요?
곽부성 초류향 같은데
이미지에 대한 기억 왜곡이 있지만 이거 맞는거같아요 1993 초류향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