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간단간단 요약하자면
납치되고 수년만에 찾아간 고향에서 점소이로 일하고 있는 친구를 만났는데
무슨.. 납치로 수년만에 나타난 주인공을 반겨주거나 머 이런 서사도 없이
바로 본론 얘기로 진행되냐..?
예를 저거 하나든거지 중간중간 뭐 이런 나사 하나빠진듯한 전개던데.... 이거 초중에만 그런거야?
거두절미하고 간단간단 요약하자면
납치되고 수년만에 찾아간 고향에서 점소이로 일하고 있는 친구를 만났는데
무슨.. 납치로 수년만에 나타난 주인공을 반겨주거나 머 이런 서사도 없이
바로 본론 얘기로 진행되냐..?
예를 저거 하나든거지 중간중간 뭐 이런 나사 하나빠진듯한 전개던데.... 이거 초중에만 그런거야?
난 별로...
어지간하면 하차없이 읽는데 이전에 읽던 책 때문에 그런가 싶어 일단 기억해두고 다른거 읽고있음.. 근데.. 다른거 읽는데 이건 잘 읽힌단 말이야.......
이거는 뒤에 광마 나오기시작하면 재밌어요 꾹~참고 보시면 재밌더라구여 - dc App
아 그래요? 일단 읽고 있던거부터 읽고 광마까진 참아볼게요
그 작품은 무당검선 만나서 태극 이야기 하는거는 와닿더라
개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