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간단간단 요약하자면


납치되고 수년만에  찾아간 고향에서 점소이로 일하고 있는 친구를 만났는데 


무슨.. 납치로 수년만에 나타난 주인공을 반겨주거나 머 이런 서사도 없이


바로 본론 얘기로 진행되냐..?


예를 저거 하나든거지 중간중간 뭐 이런 나사 하나빠진듯한 전개던데.... 이거 초중에만 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