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교 (종남산, 화산 등): 원나라 시절 압도적 1위. 전국구 대기업. 금욕주의 수행 결혼 안함.
정일교 (용호산, 청성산 등): 민간 신앙의 뿌리. 전진교와 쌍벽을 이루는 전통의 강자. 여기도 전국구. 부적이나 제사, 결혼 가능
무당파 (무당산): 명나라 황실의 후원으로 전진교의 위상을 위협했던 신흥 강자.
아미, 공동, 청성 등: 특정 산을 거점으로 삼은 지역 기반의 명문 문파들
화산은 왕중양의 제자 학태통이 화산에 자리잡은 도교 학파가 기원. 구처기의 용문파가 전진교 중에서 가장 컸음.
무협지에서 구파일방이라고 하는데, 전진교 교도수만 10만에 달할 정도로 전국구 대기업 개념이었고. 공동 청성 무당등은 지역 기업 정도로 보면 됨. 전진교는 망한적 없음.
도교 중에서 가장 오래된 곳은 공동산의 도교학파.
참고로 백련교도는 100만이 넘었음.
아미는 불교 아님?
아미산은 도교 성지였는데, 불교가 흥하면서 밀려났다고 함.
정일교는 그럼 같은 교인+여자 도사 이렇게 결혼도 가능인건가
그렇다고 함
근데 의천도룡기 말고 실제 역사에서는 명교랑 백련교랑은 별개의 단체지?
의천 도룡기의 명교는 마니교임. 백련교는 불교 미륵불 사상도 결합되서 마니교와는 다름. 둘 다 구세주 사상을 내세웠음
원래 구파일방이 정파의 핵심세력이라는 설정은 규모나 세력이 커서가 아니라 특정 목표 즉 이익에 움직이지 않는 수련단체라는 의미라서 그런거고 평생 교육에 집중하다보니 인원수가 작아도 고수가 많은 설정을 가지게 됨 개방은 실존단체에서 가져온거라서 실제 행동은 사파에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