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뭐냐.
궁녀로 일할때나 지진나서 실종된 황제,오황자 구출하러 갈때까지는 아주 이미지 좋았는데
그뒤부터 무슨 음흉한 이미지로 갑자기 만들어버리네.
왜 자꾸 뭔가를 숨기고, 또 오황자 측비가 되겠다거나 잠자리 하자거나 하는 이상한 요구를하며
정말 측비가 되어서 아이를 낳고 노후를 보장받고 싶으면 측비가 된 뒤에 오황자와 잠자리로 가진
자기가 낳은 아들을 왜 외면을 하는지? 이래서는 아들이 성장해도 남남처럼 될텐데.
나중에 무슨 반전이라도 있을것 같기도 한데.
근데 다른 목적이 있어서 오황자 측비가 된거라면 왜 아들을 외면하면서 일부러 주목을 끄는거지?
설마 짱깨작가가 별생각없이 개성있는 캐릭으로 독자 시선 끌기위해서?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내장 뽑혀 뒈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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