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 쯤 봤던건데 

일단 그림체가 쩔어 거의 베르세르크 급

그리고 주인공이 샴쌍둥이인가? 그래서 망토같은거 두르고다녀 숨기려고(쌍둥이가 앞뒤로있음)

기억나는건 무슨 개방이였나 거기 제자로들가서 타구봉같은것도 막 나오고 했는데..

그리고 쌍둥이들이 무슨 분리술인가 이런걸통해서 분리하는데 등에 엎혀있던 애가 악인처럼 나오고 그랬던거같은데...

솔직히 샴쌍둥이 였는지도 잘기억안나는데...

여튼 장애가 있긴했어

도저히 찾을려고 해봐도 기억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