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꾸준히 쌓아나가고, 많을수록 강하고, 내공으로 신체를 강화한다는 묘사도 있는거 보면
마치 몸에 영구적으로 쌓이는 경험치 느낌임. 누구한테 영구적으로 주기도 하니까.
근데 막상 싸우다보면 내력이 고갈된다거나 한번 초식에 많은 내력을 소모한다 이런 개념이 나오면
우리가 흔히 아는 마나 같은 느낌이란 말이지.
시간이 지나면 재생되잖아...
위 두개는 양립할 수 없는 속성 같은데 왜 혼용되어서 쓰는걸까...? 어떤 개념인지 설명좀...
뭔가 꾸준히 쌓아나가고, 많을수록 강하고, 내공으로 신체를 강화한다는 묘사도 있는거 보면
마치 몸에 영구적으로 쌓이는 경험치 느낌임. 누구한테 영구적으로 주기도 하니까.
근데 막상 싸우다보면 내력이 고갈된다거나 한번 초식에 많은 내력을 소모한다 이런 개념이 나오면
우리가 흔히 아는 마나 같은 느낌이란 말이지.
시간이 지나면 재생되잖아...
위 두개는 양립할 수 없는 속성 같은데 왜 혼용되어서 쓰는걸까...? 어떤 개념인지 설명좀...
내공은 힘 개념 내력은 피 개념 둘다 회복은 되는데 내력은 다 빠지면 뒤짐
내공 = 내력 동의어임
헬스 중량 같은거라 생각하셈 꾸준히 계속 운동해야 조금씩 중량 느는것 처럼 내공도 꾸준히 계속 수련해야함 그런데 중량 많이 쳐서 혹사하면 가벼운 것도 잘 못들잖아 내공도 마찬가지인거지 휴식하고 나면 다시 원래 중량 칠 수 있고
mp요
판타지 설정의 마나랑 똑같은 개념인거 맞다 이걸로 선협에서 영근 어쩌구 븅신같은 확장한거지 ㅋㅋㅋ
물통이랑 물아님? 수련을 하면서 물통크기가 커져서 채울수있는 물의양이 많아지고 운기조식으로 물을 채우고 무공을 쓸때마다 물통안의 물을 소모하는거 큰공격은 물을 많이써서 물통이 빨리비워지고 물통이 작으면 만수여도 필요한 물량이 모자라서 기술을 쓸수가없음
내공 수발의 개념은 물통 구멍을 점점 키우는것도 포함됨 물병이 아무리 커도 구멍이 송곳만하면 병신임
내공과 내력은 같은뜻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