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꾸준히 쌓아나가고, 많을수록 강하고, 내공으로 신체를 강화한다는 묘사도 있는거 보면


마치 몸에 영구적으로 쌓이는 경험치 느낌임. 누구한테 영구적으로 주기도 하니까.



근데 막상 싸우다보면 내력이 고갈된다거나 한번 초식에 많은 내력을 소모한다 이런 개념이 나오면


우리가 흔히 아는 마나 같은 느낌이란 말이지.


시간이 지나면 재생되잖아...



위 두개는 양립할 수 없는 속성 같은데 왜 혼용되어서 쓰는걸까...? 어떤 개념인지 설명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