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까지는 비슷한 패턴을 별로 못느꼈는데

후반 가까이되니까 번역, 비행정 같은 기술까지 주인공이 공부하려고 하는거 보니

작가도 약간 아이디어 고갈이라서 패턴을 반복하는 느낌.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사지 잘려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