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중원 구결이
구름, 변하다.
그 흐름은 물과 같고, 형태는 안개와 같으며, 기세는 바람과 같다.
구름, 계속 변하다.
그 기상은 봉우리와 같고, 그 빠름은 뇌전과 같으며, 그 도도함은 바다와 같다.
구름, 변하지 않는다.
내 마음은 조용히 가라앉는다…….
여기서 봉오리, 뇌전, 바다는 각각 대라삼검을 떠올리게 함.
검정중원은 알다시피 유운검법의 집대성일지언정, 권법이나 장법등 종남의 모든 무공을 더해 만들어야 한다는 언급이 있음
이걸 좀 논리적으로 비약하면 유운검법이든 삼락검이든 극에 달하면 검정중원에 도달하는게 아닐까?
그렇다면 매종도가 굳이 대라삼검을 종남에 안 준 이유또한 나오지. 대라삼검을 익힐 기재라면 다른 종남 무공을 파도 검정중원에 도달할 수 있으니까
그렇다면 야율척이 검정중원을 중시한 이유또한 나오지
대라삼검 최종판이 검정중원일테니 굳이 피규어 3개를 모을 필요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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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검까지 익힌. 하나를 익히더라도 극한까지 갔? - dc App
검정중원은 곽일산인가 뭔가부터 정립병 진산월 이렇게 3대에 걸쳐완성된거임
그 라인이랑 매종도 둘 다 종남문하인만큼 수렴진화했단 거임. - dc App
매종도가 천재긴하지 3대에 걸친 말도 안되는 작업을 지혼자 뒤지기전에 3개나 만들고 뒤진거니
혼자서 검정중원급 3개 만든거니 매좆도 개미친새끼긴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