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의당주는 야율척에 대한 열등감이 심한 사람일거라 추측함


 야율척이 거둔 심복 사패천과 세 제자들과 비슷하게 자신도 사방신과 제자 세 명을 거둠. 

 남이 한 짓을 따라하는 건 그 사람이 되고자 하는 질투나 열등감이 드러나는 거고, 그렇다면 필연적으로 야율척과 가까운 사람일 수 밖에 없음


 또 조익현은 수십년간 서장에 있었으니, 그 제자인 쾌의당주는 서장 사람일 가능성이 높겠지


 그리고 자신이 아난대활불의 자리를 이을거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더 열등감을 느낄 가능성이 높고


 야율척이 거둔 심복 사패천과 세 제자들과 비슷하게 자신도 사방신과 제자 세 명을 거둠. 

 남이 한 짓을 따라하는 건 그 사람이 되고자 하는 질투나 열등감이 드러나는 거고, 그렇다면 필연적으로 야율척과 가까운 사람일 수 밖에 없음


 그리고 야율척은 서장 사람인만큼 그에 열등감을 느낄 정도로 가까운 사람이면 서장 사람일 가능성이 높겠지


 그리고 자신이 아난대활불의 자리를 이을거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더 열등감을 느낄 가능성이 높고



 이를 종합하면 쾌의당주는 아난대활불의 첫번째 제자라 추측함
 

 또다른 근거론 쾌의당주의 나이임. 


 군림천하 시작 당시 20년 전쯤 아난대활불은 모용단죽과 두 번째 결투에 있어서 자신의 제자들 열두 명을 데려왔다고 함. 

 아난대활불이나 모용단죽이 7,80대인만큼 그 제자들이라면 50대 전후라면 쾌의당주의 나이에 맞아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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