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 때문에 이 작품이 개연성이 안 맞느니 최악이니 이럴 생각은 없는데
그래도 너희들이 생각이 궁금하긴 하다.
서장무림과 붙기 전에 악산대전처럼 양쪽이 큰 피해가 예견되는 사태를 무림거두들이 허락했다는 전개가 개연성이 떨어지지 않나 싶음.
그냥 비무 정도면 그런갑다 하겠는데 양쪽 문파의 은원관계를 알다보니 악산대전급 혈투가 나올거라는 것은 당연히 예상할거고
어떻게 보면 서장무림 격퇴하고 하는게 맞는 것 같은데.............
참 애매하다. 근데 내가 작가라면 이런 전개로 했을때 '이게 맞나? '라고 고민을 매우 많이 했을듯.
무림맹 대가리가 쾌의당 쁘락치인데 머
이렇게 생각하면 또 맞네??
악산대전 오히려 바라고 있었겠지 ㅋㅋ 그것도 형산파가 이길거로 예상하고 있었을거임 쾌의당 쁘락치가 한둘이 아닌데 거기에 회의 주체자인 무당파도 종남파에 호의적이지 않고 점창이야 말할것도 없고 그냥 여기서 종남파 꺾어서 불 꺼놓고 싶었을거임
이렇게 생각하면 또 맞네??
악산대전을 요구한거 자체가 형산파인데...
군림천하의 구파일방은 그런거 신경안쓰는거 같아. 악산대전도 악산대전인데 이후에 회람연이나 그이후 화산파랑 종남파 서로 개같이 싸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