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전 풍운담룡 담그고
장격각 털고 빤쓰런한 조화가
신검 조일화 같은데
비선 조심향의 후예로 비선 가전무공 있었으나
여자도 태음신맥도 아니라서 별 쓸모는 없었을테니
아마 그때까지는 조심향이나 그 윗배분은 살아 있었을테니
명령 받고 그랬을수도 있고
어쨋든 종남파 잠입 했는데
풍운 담룡이 비밀서고 찾는거 알아채고
바로 담그고 화산파로 빤쓰런
조일화로 신분 세탁하고 군림천하 하려고 설치다가
결국 아미파에서 다굴맞고 리타이어
빈사상태로 화산으로 돌아왔다가 길 잘못들어서
매종도 태을선거발견
본인은 은거하고 취와미인상 연구 했으나 반초정도 연구하고
늙어서 아들인 조익현한테 넘겨줌
아무래도 종남파의 무공인지라 종남파를 적대시하고
실제로 신검 조일화 이후로 종남-화산 관계가 소원해짐
이 스토리가 맞는거 같은데
근데 좀 의아한건
철혈홍안 석동 조익현 백모란 다 130이상 멀쩡히 살아있는데
매종도는 200년전 제일고수가 왜 100년도 못버티고 죽어서 유골이 되었을까
대충 이런 느낌일거 같긴함 - dc App
200년전 제일고수가 150년 살았어도 태을선거가 발견되는건 죽은지 50년도 뒤 아님?ㅋㅋ
200년전 매종도 리즈시절이고 태을선거가 발견된게 현시점 100년전임 그럼 리즈시절 30~40대라고 가정했어도 매종도나이가 많아도 150살 때 태을선거가 발견된건데 그때 매종도는 이미 유골이였음 조익현 포함 4노괴물이 지금 130~140대일걸로 추정되는데 매종도는 그것도 못산거임
생에 미련이 없어서 일찍 갔을 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