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이랑 치정때문에 단순히 은거하고 세상을 등졌다기에는
계속 비선이랑 혈선이 종남파 남아 있던것도 아니고
그냥 종남파 풍비박산 나버렸는데
나몰라라 세상과 단절하고 살았던거 같지는 않고
하필 화산 화음현 근처에 은거한것도
친구인 용태린 때문인거 같은데
건너건너라도 소식은 들었을법 한데
아예 쌩까고 모르고 살았다?
그렇다기에는 생활 물자야 자급자족 한다고 쳐도
무공서 찌끄릴 지필묵이며
가지고만 있어도 내공이 상승하는 기물인
취화옥이 있어야 취와미인상이라도 조각할텐데
처음 은거하면서부터 미인상에 검초 새기려고 취화옥을 들고갔다?? 너무 억지임
혈선 정립병조차 유지를 남기면서
종남파 문인 아니면 그냥 덮고 꺼지라고 해놨는데
태을검선이라고 종남파 대표로 나서서 마르고 닳도록 빨리던 매종도가
천양신공 만들었어 그냥 종남 무공 아니니까 미인상이랑 맘껏 써라이~
이렇게 한건 말이 안되는 부분인거같음
결국 비선때문에 매종도가 은거하게 된거인데
비선의 후인이 우연히 매종도의 은거지를 찾았다?
개연성이 너무 억지임
그냥 조화 = 조일화가
담룡 담그고 화산파에서 신분세탁하고
종남파 무공 쳐다도 안보고
떵떵거리면서 살다가
아미파에서 다구리 맞고
더 최고의 무공을 찾기위해 태을선거 찾아간게 아닌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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