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록 원작에서는 몸도 왜소해서 13살쯤 돼보이고
친언니가 추팔괴라고 놀려서 집에 거울을 우물에 갖다버릴만큼 못생겼지만
황용만큼 똑똑하고 왕어언만큼 차분하고 혼자 오랫동안 허름한 집에서 살다보니 그렇다고 누군가한테 기대는 스타일도 아니라 자기 혼자 다 알아서 하려하고
말수도 적고 감정소모 안하고 단지 조용히 자기만 알아봐주기만 하면 되는 여자니까
아무리 못생겼다하더라도 이런 여자면 연애도 결혼도 씹가능하다...
그런데 현실에선 없는거 같네
모솔아다라서 잘 모르겠지만, 없어보인다...
용아는 너무 테스트를 해서 곽정처럼 참을성 많도 띨빵이 아닌이상 견디기 힘들거같다...
정영소가 제일 나아
아리는 바깥 여자랑 말만해도 죽일거같음. 집착 장난 아닐거같음....
정영소 다음이 왕어언, 소용녀 이정도가 제일 나아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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