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심없이 누가이기나 싸워보자고 깝치다 무덤엔딩
장록번급도 안됨 완결까지 한번도 안나올수도 있음
나름 주인공 숙적이었고, 자격지심을 느끼게 했던 인물이니 모용단죽 만나는 자리에서 진산월이 언급은 한번 할 듯ㅋ "그러고보니 모용공자를 만난지 오래된 것 같습니다. 과거에 모용공자에게 여러번 은혜를 입었는데, 모용공자는 잘 있습니까?" "봉아는..." 모용단죽은 고개를 들어 한참이나 허공을 바라보고는 힘겹게 입을 열었다. "봉아는 잘 있소." 진산월은 더 이상 모용봉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어깨빵ㅋㅋ
장록번급도 안됨 완결까지 한번도 안나올수도 있음
나름 주인공 숙적이었고, 자격지심을 느끼게 했던 인물이니 모용단죽 만나는 자리에서 진산월이 언급은 한번 할 듯ㅋ "그러고보니 모용공자를 만난지 오래된 것 같습니다. 과거에 모용공자에게 여러번 은혜를 입었는데, 모용공자는 잘 있습니까?" "봉아는..." 모용단죽은 고개를 들어 한참이나 허공을 바라보고는 힘겹게 입을 열었다. "봉아는 잘 있소." 진산월은 더 이상 모용봉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어깨빵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