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일수록 건강에서야 조금 멀어지는 길이 되긴 하겠지만, 손님들이 원하는 건 자극이지 건강이 아니야. 건강을 원했다면 레스토랑이 아니라 병원을 향했겠지. 물론 건강한 식탁 자체를 슬로건으로 내거는 곳도 있지만…… 솔직히 장사가 잘 되는 곳은 드물어.


결국 몸에 좋은 요리가 아니라, 입이 즐겁고 서비스가 좋은 레스토랑이 고급 레스토랑 이라는건데..

이럴 바에는 그냥 햄버그,피자,치킨 같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정크푸트 먹는거나 뭐가 다른지 회의.

심지어 마트에서 저렴하게 파는 빵,과자,초콜릿도 많지.


물론 고급 레스토랑의 음식에 비해서 맛이 떨어진다는 미식가들도 있겠지만

그건 고급(?) 미식가들 얘기고, 일반인들은 햄버그,치맥만 해도 충분히 만족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니.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