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스토리는 진산월의 강호평정기인데
본편 막힐 때 시간벌이용으로 서안편 진행하다가 이게 비판 포인트가 된 것
진산월 없는 상태에서 일 벌이려다 보니까 자꾸 노해광한테 모든 버프가 주어지고
무력 담당할 인간 없어서 소지산 무리수 버프시키다가 성락중보다 강해 보이게 만들고
솔직히 화산 잡았으면 서안부분 이제 그만 해도 되지 않나 싶은데 결국 소마랑 붙게 만드네
얼른 진산월 편에만 집중해서 진행하면 진심 3-4권으로 마무리 가능하겠지만 이렇게 또 서안으로 질질 끌면 3-4권 마무리는 헛소리임.
객잔에서 아웅다웅으로 몇 화를 날리는거야
소마잡으면 또 검봉이 쳐들어올수도 있음ㅋㅋ
용노괴가 양심이 있었음 서안파트 얼른 마무리하고 진산월 파트에 집중할 수 있게 준비를 해왔어야 했는데..없지
@글쓴 무갤러(106.254) 양심이 애미 뒤졌으니까 신목령주는 한줄컷하고 노해광은 존나 분량 쳐먹이잖아 - dc App
본인이 군림천하가 1명의 무력으로 성립 안된다고 써놓은 순간 서안파트는 필연이었음
문하제자와 절정고수 수가 부족한걸 메꾸려다보니 소지산이 매지산이 될 수 밖에 없었음. 낙일방이나 성락중은 그래도 강해지는 서사가 충분한데, 매지산의 뜬금 파워업은 두고두고 오점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