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창 진산월파트는


쾌의 당주가 신목령주 죽였다!! ㄷㄷ


인중용왕 + 운중용왕


그리고 정체를 모르는놈이 낙양으로 향한다


진산월이랑 만난다


누가 임영혹의 머리띠를 진산월에게 보냈다 


이러면서 긴장감 조성을 잘하고 있음 뒤에 전개가 보고 싶다는거지


근데 자꾸 뒷내용 봐야할 타이밍에 중간중간 서안파트로 강제로 보내져서 독자는 짜증이난단 말이지?


서안파트도 재밌고 기대감이 있을려면 긴장감이 있어야한다는거야


지금 이 노라에몽 이새끼 땜에 긴장감 다 박살났음


패턴이 너무 원패턴임 누군가가 노해광을 위협한다 노해광이 뒷빽 (소지산, 낙일방, 성락중을 이용해서 그새낄 제거하고 또 정해한테 빨린다)


이게 지금 계속 노해광 비중 준뒤로 반복되고 있다는거임


그니까 사람들이 뒷내용이 뻔하게 예상되니까 재미없고 물리게 되는거


소마가 나와봤자 


노해광이 좀 밀리는듯 하다가 검마가 등장해서 소마썰어버린다 << 이거 예상못하는 무갤아재들 없을것임


나같으면 여기서 노라에몽 소리듣는 해광이새끼 배신자의 죗값을 치르라는 의미로 죽여버림


이정도 위기는 있어야 그나마 볼맛이 나지


어차피 이새끼가 하는일 정해가 이어받아서 훗날 정해는 서안의 뒷골목을 지배하게 되었다 이러면 되는거


검마 썰고 난뒤에 본산파트 어떻게 진행할지 모르겠는데


더는 이런 반복전개 그만해야함 


화산파와의 싸움은 매지산이 오바긴해도 그래도 볼만했어


본산애들로 스토리 조금이라도 재밌게 할려면 노라에몽 적당히 쳐나대고 


낙일방 성락중 소지산 이 세놈 중심으로 화산파랑 더 딥하게 전면전가는걸로 하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