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선문의 후예, 걸인각성 어릴 때 참 재밌게 읽었던터라
간만에 우연찮게 생각나서 찾아봤더니 작품활동 계속 하고 계시더라
전전긍긍 마교교주, 천화서고 대공자.
이 작가 특징이 작중에서 사람을 안 죽임
시트콤 느낌의 코미디에 훈훈한 소설이라서 참 좋음
오랜만에 읽어봐도 역시나 재밌더군
그 시대 작가들 중에 상업적인 성공을 맛 봤다가 계속 같은 길만 더듬고 필력은 퇴보한 작가들이 참 많음. 정말 많음.
최소한 김현영 작가님은 실력을 유지하고 계시거나 그 때보다 더 나아진 듯 해서 다행이었음
추억의 맛이 느껴져서 참 좋았다
- dc official App
과일색마 아직도 기억나는데 뭔 소리냐ㅋㅋ
불살의 원칙에도 강간마만큼은 용서할 수 없으셨던 대현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