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내에서 하도 매종도의 위상을 높여놔서


조익현이든 야율척이든 1초만에 썰어죽여도 매종도 위상을 따라갈 수가 없을 것 같음.


진산월이 야율척이랑 중권과 서장의 자존심을건 비무 끝에 야율척의 옷이 갈기갈기 찢어지며 전신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질 때


갑자기 당나귀를 탄 중년인이 진산월 앞에 나타남.


진산월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음. 왜냐하면 그 중년인은 자신이 꿈에서라도 보고싶어했던 태평검객 임장홍이었기 때문.


그러나 임장홍의 진정한 정체는 고금제일인이자 종남파의 배반자였던 매종도엿음. 


매장홍은 자신과 대등하게 싸울 수 있는 고수를 찾기 위해서 문파마저 배신하고, 조씨 일가를 부추겨서 종남파를 멸문시키고 천하제일 종남파의 무공을 여기저기 뿌려서 강한 고수를 키우기 시작함.


신검 조일화조차도 매종도의 장기말로, 조일화가 군림천하 했다면 매종도는 자신과 좋은 승부가 될 수 있었겠지만 좆밥 몇명의 다구리를 견디지 못했음


결국 매종도는 자신과 겨룰 수 있는 무인은 종남파에서 밖에 나올 수가 없다고 생각햇고 태평검객 임장홍이라는 새로운 신분을 만들어 멸문해가는 종남파의 제자로 잠입해 진산월 매지산 낙일방 등의 천재들을 발굴한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