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언급하지 않겠다고 약속하게.."
" 약속하지"
"전가들은 왜 그렇게 비중이 없나?"
"...자네가 좋은 사람이라고 했던 말을 취소하지
자네는 정말 고약한 사람일세. 굳이 그걸 꼭 물어봤어야 했나?"
"좋은 사람이 고약한 사람이 될수도 있는 법이지
전가들의 팬층은 꽤 두터운 편이거든"
"그렇다면 말해주지, 전가들이 비중이 없는 이유는...
알지 않나? 약해 빠졌기 때문일세 재능도 없는 주제에
성라검법 하나만 고집하다니 문파의 상황도 생각하지 않는
얼간이 아닌가? 그자와 그의 조부는...미래가 없다네"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이군, 자네는 피한방울 나오지
않을정도로 지독한 사람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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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남의 무공에 그런 것은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푸대접은 처음부터 예정돼 있었던 것 ㅋㅋㅋㅋㅋ
...과거 종남파의 기록에도 종남오선조차 성라검법을 극한으로 익혔다는 말을 본적도 들은적도 없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