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림의 스토리 전개, 소재, 장치에는 전작 내용들을 가미하는 경우가 제법 있음
그 친구는 외팔이가 되는 점, 주인공의 적군측 소속이라는 점, 등 손검당과 매우 유사함
그리고 그 친구는 여자 문제로 약점을 잡혀서 주인공 암살 지시를 받는데, 손검당도 비슷한 맥락으로 진산월을 찾아간듯
+ 이번 군림회차 처럼 그 친구도 암살을 위해 주인공을 만난 자리에서 술을 마심
+ 단, 독보건곤에서의 친구는 살수가 아니라 적 수괴 동방유야의 아들임
+ 친구가 적군 소속 살수이면서도 주인공 암살지령을 받는 케이스는 철혈도에 등장함
즉, 손검당은 독보건곤과 철혈도를 적절히 조합한 케이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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