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렷한 증거도 없고

잠깐 스치듯 보았던 희미한 기억력과 심증만으로

일을 진행중이라 함

->>아직 떡밥 안풀린거 중 그럴만한거

쾌의당주 아니면 대엽진인 그리고 유중악

쾌의당주는 아난의 제자로 보는게 맞고...

아무튼 이정문이 쫓는 사람이

쾌의당주 아니면 대엽진인일 확률이 높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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