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9명밖에 없었는데 초가보 이런 좆밥문파를 냅두고 뭐하고 있었냐...


명분문제라면 2부에서도 뚜렷한 명분이 있는 것도 아니고


용노괴가 인물 하나하나 묘사하기 좋고 몰락한 설정에 맞게 인원을 9명으로 설정하는 것은 알겠는데


솔직히 좀 무리수야. 그럴거면 초가보를 언급을 하지 말던가...(걍 2부에서 갑자기 이런 세력이 생겨서 종남파를 쳣다라고 해도 그렇게 위화감이 느껴진다던가 그런 것은 없는데..)


이것저것 따지는 나로서 이런 부분은 좀 아쉬워.


설마 노해광이 두려워서 못 쳐들어온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