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시리즈로 읽었었음. 글이 두서 없어도 이해해줘 생각나는 대로 적었어


주인공이 고아였나? 그랬는데, 어느 양반가에 거둬들여져서 하인 노릇으로 살아감. 어린 나이인데도 굉장히 똑똑하고 약았음. 시장 바닥에서 만두인가 돈인가 자주 훔쳐다가 다른 거지 애들 챙겨주고 그랬는데, 양반가 큰도련님 걸림. 양반가 도련님도 굉장히 똑똑한 인물이었음. 나중에 주인공 아치에너미 겸 조력자로 성장함.


주인공 결귝 쫓겨나고 길바닥에서 주운 표제 없는 무공서로 강해지는데, 무공서가 약간 상식에서 벗어난 무공? 기혈을 거꾸로 돌린다거나 잠깐 죽은 상태가 되어서 응축된 힘 폭발 시킨다거나..


무공 창안한 사람은 예전에 일인자 였다가 홀연히 사라진 사람이었는데, 이 사람의 뒤를 이어 지금 일인자인 사람이 큰도련님 스승됨.


무슨 마두들 모아놓는 성의 성주였는데, 마에 속한다지만 의리 넘치는 사람이었던 거 같음. 바둑을 맨날 뒀음.


기억 나는 건 여기까지인대.. 아는 사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