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인. 계집년도 아닌데 얼굴에 분첩을 쳐바른 것 같은 저 풍뎅이 새끼는 누굽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새끼 말하는거 진짜 마음에 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