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인. 계집년도 아닌데 얼굴에 분첩을 쳐바른 것 같은 저 풍뎅이 새끼는 누굽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새끼 말하는거 진짜 마음에 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새끼 나올때마다 존나 웃김 나중에 좀 정신적으로 성장해가면서 동중산한테 대하는거보면 좀 뿌듯하기도 하고 존나 좋은 캐릭임
용노괴가 마음만 먹으면 제대로 만들 수 있다는 개그캐의 표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