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야 처음 읽는 설렘이나 중간중간 몰입되는 스토리가 매력적이었음. 2부는 말할 것도 없고.
근데 3부 시작하고 좀 힘 빠짐. 진산월 개쌔졌고 나머지도 강해져서 좋은데 진행 방식이 마음에 안드네. 중원 나가자마자 습격 당하고 격퇴-습격-격퇴 계속 반복 + 어디서 계속 나오는지 새로운 적팀 고수 무한 설명회. 이게 쉴틈 없이 똑같은 위기 반복이 계속 이뤄지니까 1.2부에서나 매력있었지 이제는 읽는 내가 지침.
임영옥이 앞으로 어떻게 될까도 궁금하고 나머지 새로운 제자들의 행보도 궁금하긴하다만.. 꾸역꾸역 버티면서 계속 결제하기도 좀..
앞으로 나올 내용생각하면 지금 버티는게 맞음? 아님 똑같은 래파토리 무한 반복임?
나도 22권 읽고있는데 아직끼지는 무한반복임. 무슨 매번 어디서 그렇게 고수들이 튀어나오는지 지루해서 막 넘김. 임영옥도 별 스토리 진전없음
더 고민되네.. ㄱㅅㄱㅅ
내가 군림만 한 네번정도는 본거같은데 똑같은 래파토리 무한반복이란 생각은 해본적이 없는데 ㄷㄷ
주인공 일행 적들이 다굴치는게 질림
@글쓴 무갤러(218.234) 어차피 이길 싸움. 주인공 무시하는 어느 지역 고수 -> 싸우고 털림 -> 새로운 적 나와서 후까시 잡다가 다시 털림 반복
개인차가 있으니 그렇게 느꼈을수도 있지 근데 무슨 소년만화처럼 강적죽이면 또 새로운 강적이 갑툭튀하고 그런건아냐 ㅋㅋ 나름 짜여진 설정안에서 다 진행되는거 ㅋㅋ
@무갤러2(182.209) 글게 18권에서 그렇게 느낄수가있나? 뭣보다 진산월 각성하고 나온뒤엔 어느 지역 고수정도가 진산월을 무시하는거 기억이 안나는데 검정중원 완성했다 생각하고 나온지 막 얼마 안되서 명성이 안알려졌을때나 그러지
보다가 딴거보면 이거만한거 찾기가 힘들더라
다른 작품보다가 생각나서 또 오려나? 잠시 쉬다 와도 좋을 것 같네
ㄹㅇ 상황, 인물 몇 개씩 하나로 축약해서 만들어도 전혀 무방한데 쓸데없이 너무 김. 용대운 필력에 8~10권으로 만들었으면 완성도 있고 좋았을 것을
서장 부분넘기고 선반쪽 대충 넘기면서 보면 된다
일단 18권에서 불만이 생기면 빨리 런하는게 군림이 진짜 까이는 부분은 시작도 안한거임
ㄹㅇ ㅋㅋㅋㅋ - dc App
22권인가 양천해 써는데까지만 보면 됨
나도 완결 나오거나 완결까지 달린다는 오피셜 뜨면 볼려고 또 그 고통 당하긴 싫다
본인이 그렇게 느껴서 재미를 못 느낀다면 하차도 고려해볼만할 듯.
그만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