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야 처음 읽는 설렘이나 중간중간 몰입되는 스토리가 매력적이었음. 2부는 말할 것도 없고.


근데 3부 시작하고 좀 힘 빠짐. 진산월 개쌔졌고 나머지도 강해져서 좋은데 진행 방식이 마음에 안드네. 중원 나가자마자 습격 당하고 격퇴-습격-격퇴 계속 반복 + 어디서 계속 나오는지 새로운 적팀 고수 무한 설명회. 이게 쉴틈 없이 똑같은 위기 반복이 계속 이뤄지니까 1.2부에서나 매력있었지 이제는 읽는 내가 지침.


임영옥이 앞으로 어떻게 될까도 궁금하고 나머지 새로운 제자들의 행보도 궁금하긴하다만.. 꾸역꾸역 버티면서 계속 결제하기도 좀..


앞으로 나올 내용생각하면 지금 버티는게 맞음? 아님 똑같은 래파토리 무한 반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