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경계하고 배척하니까 매장원이 딴 생각품고 쾌의당 들어간 걸텐데

매장원을 딴 생각 품게해서 쾌의당으로 꼬실려고 배척했다기엔 들인 수고에 비해서 의심받자마자 너무 쉽게 버렸고

진짜로 배척하고 경계했는데 또 쾌의당에는 섭외한다? 용진산이 딴맘 품어서 운영하는 뒷구녕인데 제일 경계하는 놈을 모임에 들이는 것도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