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은 소꿉친구이자 화산 쁘락치로 종남에 잠입한거지

 매종도의 아버지 별호가 일자매화검임. 매화는 화산의 상징인만큼 매종도가 숨겨진 화산의 속가라 해도 이상할게 없고, 매종도가  은거했다는데 화산 인근임



 당시에 종남은 화산이랑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강한 세력이고 화산은 종남 등쌀에 숨도 못 쉬었을 가능성이 큼. 가깝기도 하고 도문이니 경쟁상대니까.

 그러니 화산은 한이 쌓여 무공도 훔치고 암살도 할 겸 재능있는 저 둘을 몰래 보낸거지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문제가 생김. 조심향은 그래도 사문인 화산을 버리지 못하고 종남오선간 불화도 만들고 암살도 하고 그러는데 매종도는 원래도 고매한 기질이 더 강해져 속세의 일 같은건 관심이 사라지게 됨. 


 심지어 화산파와 조심향의 저런 행보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 파업을 선언하고 화산근처에 은거해 화산의 행보를 제어하는게 당시의 진실이 아닐까?


 무리하게 장문인이 된 취선이 조심향을 위시한 암중세력에 당하지 않은게 매종도의 영향이라면 말이 안 되는건 아니리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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