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욱보다 임기응변이 떨어지고, 위태심보다 재지가 뒤지고, 백석기보다 추진력이 부족한데
단목초가 처리해야할 급한 일이 생기면 감종간한테 맡기고 단 한번도 실패한적이 없음
처음 볼때는 별 생각 없었는데
본인부터가 ㅈㄴ세고 쾌의당 같은 단체가 없으면 말이 안되지
이정문이 본인이나 상관욱은 사람 부리고 정보 수집하고 머리를 쓰는 스타일이고 감종간은 일하는 방식이 본인하고 달라서 의중을 파악하기 어렵다고 함
그럼 직접 본인 몸으로 떼운다고 뜻이고 ㅈㄴ 세야 가능하지
애초에 단목초만 쏙 죽이고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다는 설정 자체가 나중에 떡밥회수하려고 어떻게든 써먹을려고 한 캐릭터는 맞는거 같음
그러게 같은 제자 출신 백석기, 위태심은 계속 나왔는데 감종간은 잠수탄거를 너무 당연하게 생각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