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무림 일인자인 야율척이 진산월 검초 한번보겠다고 이북해랑 만담파티맺고
중원 18만리 쫒아다닌거 생각하면 별로 짜친것도 아니네ㅋㅋ
근데 야율척이 그런건 절대자의 여유라 해야하나? 뭔가 피규어 하나에 집착해서 백년째 지랄하는 두 틀딱보니까 선녀 같음
노괴들보다야 낫지만 최종보스 행적치곤 좀 가벼운 감은 있는거 같음 태극문의 화군악같은 묵직한 포스가 없어
야율척은 캐릭터 자체가 그런게 잘어울리게 잡아놔서 오히려 용노괴 이전작들 보스보다 더 매력있던데
묵직한 포스보다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움과 싸움의 천재라는 설정이 어우러져서 행보가 더 이해가 됨
근데 야율척이 그런건 절대자의 여유라 해야하나? 뭔가 피규어 하나에 집착해서 백년째 지랄하는 두 틀딱보니까 선녀 같음
노괴들보다야 낫지만 최종보스 행적치곤 좀 가벼운 감은 있는거 같음 태극문의 화군악같은 묵직한 포스가 없어
야율척은 캐릭터 자체가 그런게 잘어울리게 잡아놔서 오히려 용노괴 이전작들 보스보다 더 매력있던데
묵직한 포스보다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움과 싸움의 천재라는 설정이 어우러져서 행보가 더 이해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