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이지 않지 않음? 노괴들이 해온 방식도 아니고

모용단죽 의중도 아닌

순수하게 모용봉 자기 스스로의 의지로 피규어 대박세일 떨이판매 한거같은 느낌?


그리고 그 이유는 지금의 모용봉은 이제 임영옥이나 진산월에 신경쓸 이유가 없고

모용봉한테 적은 노괴들이라서 일종의 반항심리로 피규어를 뿌린게 아닐까? 피규어 떨이 대상들도 자기가 판단했을때 무림에 가장 젊은 유망주들을 골라서 뿌린거보면

피규어 무공을 익힌 애들이 절대 무공만 익힐리가 없다고봄

이 무공의 연원부터 모용봉한테 물어보겠지 출처등등

그리고 피규어를 대박세일 허벌떨이로 공개하는 순간 당연히 피규어무공의 근원에 대해서도 밝힐거라고 봄

그리고 노괴들이 무림을 암중 장악하고 있다는거까지 풀겠지

젊은 청년들은 언제나 기득권이랑 맞서서 대립하는게 세상의 흐름이고 무림처럼 혈기왕성한 세계관은 더한 편임

이런 무림비화를 들으면 피규어 제공받은 유망주들 각자가 다 노괴들이랑 맞서싸울 준비를 하지않을까?

다 늙은 노괴들이 자리잡고 암중에 숨어서 무림인들끼리 서로 싸움을 일으키게 만들고 그 과정에서 자기들같은 무림인들은 이용당한다는 것도 모른채 지내왔다는걸 알게되면 반항심리가 폭발할거라봄

이걸 소설에서 자세히 다루지는 않더라도

모용봉과 피규어 공유받은 유망주들은 어떤식으로든 진산월을 돕는 방향으로 움직일거같음 그게 직접적인 도움은 아닐지라도

모용봉이 도우러 올수도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