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백석이 만든 종남파 무공의 근간이 되는 궁극의 진기로 서로다른 6개의 심법을 하나로 합친 무공이라고 하는데...


현재 알려진 정보로는 

1. 종남파가 가장 흥했던 종남오선 시절에도 대성한건 창안한 유백석을

포함한 종남오선 중 셋 검선 혈선 소선이고 취선과 비선은 입문에 그침

2. 하지만 종남오선 이후에 육합귀진신공을 익힌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고, 종남오선들이 취선을 제외하고 모두 사라져서 태인장의 특이한 행공법 같은 것을 전수할 선배고수들이 사라졌음

3. 후대의 고수들의 추측으로는 아무리 무공의 천재라도 6가지의 신공을 동시에 입문하진 않았을 것이니 가장 처음에 익힌, 기본공이 있을것이라 예상함 놀랍게도 종남오선의 기본공은 태을신공을 제외한 각 1개씩을 기본공으로 익힌것으로 추정됨

4. 특이한 행공법이나 특이한 체질을 요구 할 거다 그냥 6가지의 신공을 익히기만해서는 입문은 가능하지만 절대 대성할 수 가 없다 그이유로 취선과 비선은 입문에 그쳣다


대충 이정도 설명만 나온거 아닌가? 어떻게 행공법 같은 떡밥 풀려는거지?


여기서부턴 내 뇌피셜인데 취선 이후 15대 장문인인 풍운신룡 담명이 육합귀진신공에 들어가는 6개의 심법과 특이한 행공법(태인장이나 육합귀진신공을 익혔던 선배고수들의 글등) 그리고 종남파의 중요무공들 그리고 취선이 추측하는 종남오선이 싸운 이유등을 다 한대 모아놓고 대대로 장문인들에게 전해지는 비망록에 장문인들만 알 수 있는 방식으로 남겨둔걸 이용해서 떡밥을 풀려는게 아닐까? 이번 낙양대전 이후 종남파 잠깐 들려서 검마가 실은 비망록을 빼돌렷던 종남파 후인의 제자였다거나 이런식으로도 가능할거같기도 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