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진산월이 1:4 할리없음 << 이 논리 주장중인거임?


차라리 전흠이 금령단 내공 다 소화하고 여태 겪었던 싸움들 복기 하는 과정에서 사숙인 성락중이 오결검객과 싸울때 마지막에 무의식적으로 휘두른 절초랑 장문인이 보여줫던 천하삼십육검을 떠올리더니 절정고수로 각성해서 방수로 나오는게 더 합리적이지않냐? 이건 작중 복선이라도 나왔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