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올 건덕지는 ㅈㄴ 많은데




지금 와서 얘가 끼어들 타이밍이 ㅈㄴ 애매하단 말이지




일령삼성사마같이 윗줄 고수들도 줄줄이 등장했다가 줄줄이 뒤지는 판국에




벌벌 쫄기만 하는 용가놈이 나와봐야 임팩트도 없고, 재밌지도 않을 거 같은데




이제와서 "쨔잔 알고보니 이놈 정체가 용진산이었습니다" 라는 전개도 지금은 남은 떡밥이 없어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