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모란은 정난향처럼 남자 이용해먹고 버리는 꽃뱀이고
임영옥이 한거라고는 모용봉 고자새끼 앞에서 나체쇼한거 밖에 더있냐.
심지어 치료도중에 음기가 치솟고 은밀한 부위의 혈도까지 짚었다는데
모용봉이 회음부 스웨디시 마사지하니까 꼭지 딱딱하게 세우고 물 질질 싼거 아냐.
입으로는 아앗..장문사형..이러면서 몸은 솔직하게 부들부들 떨었을텐데
모용봉이 그걸보고 뭔 생각을 했갰냐. 고자아니었으면 이미 거사 치르고도 남았다.
이런년들보다는 100세 넘었지만 30대로 보이는 동안외모에다가
무공에 미친 집나간 남편 대신 가문도 다시 살리고
자식들도 장성시킨 철혈홍안이 더 매력적이지.
언제 100살 넘은 ㅂㅈ에 박아보냐.
게다가 이년 박으면 석가장도 딸려오고 배분도 강호 최고됨.
그냥 고독천년을 한번 더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