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산월이 머리속 빠릿하게 돌아가고 생각하고 있다 묘사나옴 근데... "천룡궤가 조익현의 수중에 들어간 것은 충분히 짐작 가능한 일이었으나..." ->>진산월이 직접 조익현 대면해서 천룡궤를 줬는데?? 뭔 개소리지...??? - dc official App
본인이 줬으니까 충분히 수중에 있을 만하다고 자기 합리화 돌리는 거임 ㅋㅋㅋㅋ
봉황금시까지 얻어서 내용물을 수중에 넣었다 그런 의미 아닐까
처음에 금시를 안줬잖음 근데 강일비도 산중용왕이고 쾌의당 배후가 조익현이니 자연스레 피규어 얻었겠구나 하는거지
그떄야 금시 없었으니 있어도 못 열었을거라 생각한거지
군림이 연재가길고 분량이 거대해서 그런가 군림덕후들이 오히려 엇나가서 착각하는 케에스가 많은거같누
조익현 본인이 천룡궤 받을때 자신이 모용단죽이라했고 나중에 찐 모용단죽 만나서 애기듣고 그사람이 조익현일수도 있겠다 수준의 짐작만 했겠지 진산월 입장에선 누구 애기만 듣고100프로 믿을순 없는거임 개연성이 없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