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종도가 남긴 피규어 3개가
결국 매종도가 자신의 무공으로 피규어 다듬은거일건데
매종도가 1초식을 완성시켰고 그걸 피규어 3개에다가 각각 이렇게 담겨야 한다 는거였으면?
피규어 1개가 처음부터 하나의 완전한 초식이 아니라 1초식의 1/3 이었다면??
매종도 ㅈ사긴가?
매종도가 남긴 피규어 3개가
결국 매종도가 자신의 무공으로 피규어 다듬은거일건데
매종도가 1초식을 완성시켰고 그걸 피규어 3개에다가 각각 이렇게 담겨야 한다 는거였으면?
피규어 1개가 처음부터 하나의 완전한 초식이 아니라 1초식의 1/3 이었다면??
매종도 ㅈ사긴가?
곽일산이 한 검정중원을 매종도가 못할거 같지는 않긴 함 - dc App
고금제일 고수라면... 유운검법을 곽일산-정립병-진산월 3대에 걸친걸 매종도는 지 혼자서 다하지 않았을까여? 그래서 조익현이 피규어 3개 다 모아서 한 초식으로 만든순간 '내가 매종도를 넘어섰다' 이렇게 할수도 있지만 알고보니 거인의 손바닥 위였던거죠(처음부터 매종도가 1초로 피규어 3개 다 깍은거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여..)(
곽일산 검정중원 못썼다 그냥 이론상으로 그런게 가능하다면 천하를 평정한다고 했지
유운검법을 일초로 타통한다면 능히 천하를 평정할수 있을것이다. 매종도:난 삼락검을 1초로 타통헀어(이미)
유운검법을 만들어 놔서 곽일산이 고평가 받고 1초로 얼추 타통하고 연구해서 고평가 받아서 그렇지 매종도가 유운검법의 위력을 몰랐을까..?? 근데 그런 매종도도 유운검법이 아니라 삼락검을 피규어로 만든거보면.....
정립병 진산월이 익힌 유운검법은 추후에 발견된 곽일산의 수정본임 매종도가 아는것과 다름
매종도에 대해서 고금제일인 에 가까웠다는 이유로 그가남긴 천양신공과 대라삼검을 지나치게 올려치기 하는듯 합니다 미인상에 담긴 3초식이 본래 한초식을 삼등분 한 것 같다는 의견이 있는데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 그런데 무공을 창조하는 영역은 다른부분입니다 곽일산이 검정중원을 완성 시키지 못한 것은 너무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려 기초만 놓고 죽었던 것이죠 발전은 정립병이고요 완성은 진산월이죠 검정중원이 세상에 나오기 까지 400년 걸렸어요 그에비해 대라삼검은 매종도의 창작적 성격이 강하다고 했고 세상에 나오기 까지 200년 걸렸죠 시대를 달리한 매종도급 천재 1명과 천재2명이 400년에 걸쳐세상에 나온 무공과 천재1명이 200년에 걸쳐 세상에 나온 무공중에 어떤게 더 강할까요?답은 명확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