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율척과 진산월이 만났을때 대화하면서
모용봉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있음
'자기(모용봉)를 조익현의 마수에서 꺼내준 사람' 이라고 나옴...
담씨가 대제자가 맞을 확률은 높아보이는데
의외로 1 대제자가... 모용봉일 가능성도 있는게
"이제 대사형? 대제자? 의 영역으로 간다"
->나오고 구궁보로 들어갔음..
야율척과 진산월이 만났을때 대화하면서
모용봉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있음
'자기(모용봉)를 조익현의 마수에서 꺼내준 사람' 이라고 나옴...
담씨가 대제자가 맞을 확률은 높아보이는데
의외로 1 대제자가... 모용봉일 가능성도 있는게
"이제 대사형? 대제자? 의 영역으로 간다"
->나오고 구궁보로 들어갔음..
담씨는 대제자가 아니라 남패천일 가능성도 꽤 될거 같긴 하네
그럴 가능성도 있슴 난 첨엔 모용봉이 쾌의당에 들어 가는 조건으로 환우지이록을 얻어서 천양신공 성취를 한단계 올리고 그걸 준 석성은 쾌의당 자금 담당인줄 알았슴 근데 모용봉이 조익현에 약점 잡혀 있는 상황이라서 앞의 가정이 좀 안맞았다고 느꼈는데 대신 야율척쪽으로 선을 댔으면 어땠을까 생각도 했슴 그러나 이 가정도 중추절에 둘이 싸움이 예정되어 있었는데 이게 되나 라는 의문도 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