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도자체가 조익현 vs 석동의 백년전쟁(과거의 최강자들)을 시작으로
이게 아난 vs 모용단죽으로 이어지고 그 후인들이 이어졌는데
근데 이들은 모두 매종도의 대라삼검류 최강자들임
진산월은 이들과 다르게 유일하게 정립병의 진전을 이었고,
수백년의 시간의 간극을 넘어 매종도의 진전을 깨는 스토리지
야율척은 무공을 한번보면 파악하고 털어버리는 재능이 있는데
그 야율척이 이미 대라삼검은 형태만 다를뿐 같은무공이라 선언함
그럼 대라삼검으로는 야율척을 못깬단 소리임. 이미 다 간파하고있어
그래서 조익현은 야율척한테 뒈질수밖에 없는거고
그 야율척은 대라삼검을 알기에 거기서 더 발전시킨 무공이 있을 가능성있음
그래서 정점이 된 야율척과 진산월의 완성된 검정중원이 붙고 진산월승
이 스토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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