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어울린다 생각함

동중산은 쌓아온 캐릭터성이 있음

노해광은 그냥 1권에서의 망나니로 그대로 두고,
차라리 어둠의 책사를 등장시킬거였으면 노해광의 사형을 하나 만들어넣었어야 적절한거 아니었을까 싶음

임장홍에게 화가 나서 뛰쳐나간 또 다른 사형제.
노해광은 사형 따라 같이 뛰쳐나갔다가 사형이 종남에 복귀할 때 같이 돌아오는걸로 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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