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미남은 아니지만 서글서글하고 웃고 있어서 호감상이었다"


"큰키에 건장한 체격, 남자다운 외모를 지니고 있었다"


"얼굴도 그만하면 나쁘지 않고.... 본녀와 호젓한 곳이라도 가겠느냐?"


"그래도 예전에는 그럭저럭 준수했는데 칼자국떄문에 냉혹해보이는군요"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