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남파 청년장문인의 절륜한 육봉아래 굴복해 신음하는 철혈홍안과 경성홍안...

천봉궁과의 대결에서 천봉궁주를 꺾은 후 그곳에서 요양하며 하루에 한명씩 팔선과 궁주들을 정복하는데...

와룡강이었다면 섭소심의 명옥수 따위 한낱 운우지락의 흥취를 더하는 색정 수공(手功)에 불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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