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할거면 제대로 개소리를 해야지

뭔 지 생각이 진리인양 문맥파악도 안 되면서 싸우는거요.


마지막 일검을 보건데


진산월은 무초식이 곧 깨달음의 경지인 검도에 다다랐소


근데 임설현이가 회복불능이니 독거노인 신공까지 곁들인

무초승유초 완성이오.



이에 걸맞은 상대려면 최고의 한을 지닌 상대가 필요한데


이는 뭐용봉이의 고자신공에서 비롯한 절세검학이면 딱이오.

대라삼검에서 하나 더 얹힌 대라사검이라 하고 줄여서 대사검법.

쪼익현이는 늙어서 한이 부족하여 탈락이오.


그러므로 독고 진산월 vs 대사 모용봉


무초승유초 독고노인 vs 고자신공 대사검법


이게 결론이오.


마지막에 웃으면서 강호를 떠나면 딱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