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남파 십육대 제자 마일보의 사대손인 육천기에게 종남파의 장문인이 명한다. 

육천기를 종남파의 이십 대 제자로 인정하며, 경요궁을 종남파의 속문으로 삼는 바이다.


이게 최고의 명대사였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