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의 수뇌부 (당주 + 2영주 + 7용왕) 중에서 8명이 도살당했는데


진산월이 도합 6을 썰었고 황충도 종남파에 뒈짓이고 나머지 하나인 섭소심도 결국 진산월이 피 빼놓은 거 조여홍이 막타만 친건데


생존자 둘은 애사심(?)없는 놈들이라 한 발 빠진 상태인 걸 생각하면 조직 하나가 종남에 씨몰살당했다고 봐도 과언아니네


이 정도면 진산월이 조익현이나 야율척이냐 고르는 게 아니라 조익현이 종남파 조지겠다고 쳐들어와서 둘의 대결이 될 것 같은데


기껏 모아놓은 놈들 몰살시켜놨으니


어차피 목표였던 피규어 수집은 성공했으니 저런놈들 있으나마나  신경도 안  쓸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