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씩이나 되는 실력자가 모냥빠지게
발걸음걸이 까지 병신처럼 바꿔가면서
완성시킨 보법인데
무공실력은 죽도밥도 아닌 철면호한테
파훼당해서 마루 바닥 좀 손질했다고
그거 밟고 최절초가 흔들림ㅋㅋ
애저녁에 죽었어야 할 사람이
사마 이름 값으로 목숨 부지하고 있었어
사마씩이나 되는 실력자가 모냥빠지게
발걸음걸이 까지 병신처럼 바꿔가면서
완성시킨 보법인데
무공실력은 죽도밥도 아닌 철면호한테
파훼당해서 마루 바닥 좀 손질했다고
그거 밟고 최절초가 흔들림ㅋㅋ
애저녁에 죽었어야 할 사람이
사마 이름 값으로 목숨 부지하고 있었어
용대운이 좋아하는 사소한 한끝차이 묘사임
최상위 고수들끼리 싸움에서 정말 사소한 차이로 졌다는거지 뭐
고룡 스타일..
그것도 검마니까 죽인거지 걍 구봉이었으면 소마한테 끔살당함
에바긴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