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음진기 캐다가 신목령에 숙청당했고, 악자화는 자기가 몇년동안 구르면서 충성을 다했는데 그런걸로 토사구팽 당하지는 았을 것 같다고 하잖아.
지금 보면 개썅년인줄 알았던 철혈홍안은 오히려 아군화되고 있고 백모란이 진짜 개쌍년 같은데..
신목령의 배후는 철혈홍안이지만, 신목령의 배신자들(로켓단 등)은 서장(등곽)세력이랑 연결되어 있음.
서장세력은 야율척 라인이랑 조익현 라인으로 나뉘어져 있고, 둘 중에 칠음진기랑 더 관련이 있는 인물은 조익현(비선 조심향의 후손)임.
게다가 조익현의 전 약혼자는 현재 칠음진기를 대성한 백모란이라 나는 백모란이 석동 배신하고 조익현한테 붙은게 아닌가 싶음
두서없어보이는데 결론은 백모란이 씨발년이다
애초에 백모란은 태음신맥 타고난 여자들 죄다 죽인 것만 봐도 개또라이긴 함ㅋㅋㅋㅋㅋ
현음진기 캐다가 백자목이 잡아서 서장에 넘긴거 같은데 당각이기고 단봉공주 연회갔을때 백자목이 처리할 일이 있어서 늦었다고 한게 악자회 처리하느라 그런거 아니엇나?
어? 이거면 개재밌겠는데, 이상하게 진산월한테 껄떡댄 것도 그렇고. 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