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엽진인의 친모가 백모란이고, 애비는 불명


천봉궁주와 모용단죽은 어릴적부터 친구이고 둘의 만남은 석동이 아들에게 제자를 소개하며 시작된 것.


석동이 천양신공으로 고자가 되기 전에 백모란 임신 시켜서 태어난게 대엽진인이 아닐까 싶은데.


문제는 90대인 용선생이 삼성이랑 동세대라 대엽진인이 모용단죽보다 나이는 꽤나 많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