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흠인지 전사숙인지 하는 바닷가 촌놈이 그리워질 줄이야
볼일 없었지 ㅋㅋ 이세적 생일연에서 바로 교대하고 그 뒤로 손풍은 종남산에만 있다가 무림행 갔다왔으니 ㅋㅋ
응계성 데려갔을 때 손노태야가 손풍은 취화루인가에서 술 처먹고있다고 알려주고 진산월 나가니까 엎드려라 하고 걷어차는거 3콤보 갈겼고.. 그러고는 누산산이 기루에서 술먹던 손풍 걸레짝 만들어서 종남파에 갖다주니까 제갈외가 개빡쳐서 고함질렀으니 둘이 동선이 아예 안 겹쳤음
전흠인지 전사숙인지 하는 바닷가 촌놈이 그리워질 줄이야
볼일 없었지 ㅋㅋ 이세적 생일연에서 바로 교대하고 그 뒤로 손풍은 종남산에만 있다가 무림행 갔다왔으니 ㅋㅋ
응계성 데려갔을 때 손노태야가 손풍은 취화루인가에서 술 처먹고있다고 알려주고 진산월 나가니까 엎드려라 하고 걷어차는거 3콤보 갈겼고.. 그러고는 누산산이 기루에서 술먹던 손풍 걸레짝 만들어서 종남파에 갖다주니까 제갈외가 개빡쳐서 고함질렀으니 둘이 동선이 아예 안 겹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