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권읽고있습니다
악자화가 진산월지키다 죽을거같은 느낌인데
현재 어떤포지선인가요?
종남파 탈퇴하고 튀었는데 알고보니 종남에 도움주려고 했엇다...이럼
오 예상과비슷하네요
도움주는게 계획적잇 자의인가요, 어쩌다보니 그렇게되나요?
@글쓴 무갤러(211.235) 반반이라고 보면 되고, 처음부터 열심히 도움을 주려고 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신목령에서 우연히 종남파 무공의 흔적을 발견하고 의혹을 캐내려다 고생도 하고, 그 와중에 옛 동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도 없지 않고~ 등등 복합적이죠.
@용소운 이건 아닌게 운자추랑 부딪혔을때 임영옥이 납치되었을때 힘이없어서 좌절한 진산월에게 선대의 비원을 찾으라고 조언할때 등등 악자화가 도움주는부분이 꽤 많음 초반부에도
@글쓴 무갤러(211.235) 추측으론 다른 종남파 고수들 처럼 사라져버린 종남오선의 무공을 찾아서 돌아오려고 했지않았나 라는게 저의 생각임 이후 신목령에 들어갔고 신목령주의 무공이 오래전 사라졌던 종남파의 신공과 유사하다는것을 알아서 그 무공을 전수받은 사제에게 접근하다가 의도를 들켜서 대사형에게 처리당하고 다시금 진산월에게 도움받아 자신이 알던 정보를 줌
종남파 탈퇴하고 튀었는데 알고보니 종남에 도움주려고 했엇다...이럼
오 예상과비슷하네요
도움주는게 계획적잇 자의인가요, 어쩌다보니 그렇게되나요?
@글쓴 무갤러(211.235) 반반이라고 보면 되고, 처음부터 열심히 도움을 주려고 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신목령에서 우연히 종남파 무공의 흔적을 발견하고 의혹을 캐내려다 고생도 하고, 그 와중에 옛 동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도 없지 않고~ 등등 복합적이죠.
@용소운 이건 아닌게 운자추랑 부딪혔을때 임영옥이 납치되었을때 힘이없어서 좌절한 진산월에게 선대의 비원을 찾으라고 조언할때 등등 악자화가 도움주는부분이 꽤 많음 초반부에도
@글쓴 무갤러(211.235) 추측으론 다른 종남파 고수들 처럼 사라져버린 종남오선의 무공을 찾아서 돌아오려고 했지않았나 라는게 저의 생각임 이후 신목령에 들어갔고 신목령주의 무공이 오래전 사라졌던 종남파의 신공과 유사하다는것을 알아서 그 무공을 전수받은 사제에게 접근하다가 의도를 들켜서 대사형에게 처리당하고 다시금 진산월에게 도움받아 자신이 알던 정보를 줌